이런 일, 겪어 보셨을 겁니다
외주로 시스템을 맡겨 본 사장님들이 똑같이 하시는 말씀입니다.
다 만들었다더니 연락이 안 돼요
넘겨받고 끝. 문제가 생겨도 물어볼 사람이 없습니다.
버튼 하나 옮기는데 견적서를 줍니다
작은 수정마다 값을 매기면, 결국 불편한 채로 그냥 씁니다.
3년 전 그 모습 그대로예요
회사는 바뀌는데 시스템은 멈춰 있습니다. 어느 순간 아무도 안 씁니다.
그래서 이렇게 합니다
만드는 값을 받지 않습니다. 3년 동안 잘 돌아가게 하는 값을 받습니다.
웹앱으로 먼저
주소만 있으면 폰·태블릿·사무실 컴퓨터에서 바로 씁니다. 설치도, 심사도 기다릴 필요가 없어 가장 빨리 써보고 고칠 수 있습니다.
3년 동안 계속
수정도, 관리도, 기능 추가도 월 요금 안에 있습니다. 고칠 것이 생기면 말씀만 하십시오. 견적서는 다시 안 씁니다.
자리 잡으면 앱으로
쓰는 사람이 늘고 모양이 굳으면 앱으로 옮깁니다. 같은 팀이 만든 것을 옮기니 처음부터 다시 만들 일이 없습니다.
무엇을 만들어 드릴 수 있나
회사마다 쓰는 말과 순서가 다릅니다. 하시는 방식에 맞춰 만듭니다.
회사 안에서 쓰는 시스템
손님이 쓰는 웹앱
목록에 없어도 괜찮습니다. 지금 종이나 엑셀로 하고 계신 일이라면 대체로 만들 수 있습니다.
월 50만원, 그게 전부입니다
만드는 값을 따로 받지 않습니다. 대신 3년을 함께 하기로 약속합니다.
36개월 계약 · 부가세 별도 · 제작비 0원
- 필요한 시스템 제작 (웹앱)
- 쓰면서 나오는 수정 — 횟수 제한 없음
- 서버 관리와 백업, 장애 대응
- 기능 추가와 업그레이드
- 때가 되면 앱으로 전환
만드는 범위가 크면 기간을 나눠 순서대로 진행합니다. 무엇을 먼저 만들지는 첫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.
어떻게 진행되나
- 1
이야기 듣기
지금 어떻게 일하시는지, 어디가 제일 답답한지 듣습니다. 여기는 값이 들지 않습니다.
- 2
무엇을 만들지 정하기
다 만들려 하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. 제일 급한 것부터 순서를 정합니다.
- 3
만들어서 보여 드리기
완성해서 한 번에 내놓지 않습니다. 중간중간 직접 눌러 보시고 그때그때 고칩니다.
- 4
쓰면서 고치기
진짜 일이 시작되는 곳입니다. 쓰다 나온 불편은 말씀만 하시면 됩니다.
- 5
앱으로 옮기기
모양이 굳고 쓰는 사람이 늘면 앱으로 만들어 스토어에 올립니다.
회사 이야기를 들려주세요
무엇을 만들지 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. 답답한 것 하나만 있으면 충분합니다.
전화가 편하시면 050-6815-1498
잘 받았습니다
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연락드리겠습니다.